2026년 10월 13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된 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매는 208건이고, 평당가 중앙값은 11,526만원으로 그 전 3개월보다 6.6% 내렸습니다.
최근 90일 사이 거래된 단지 가운데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한양1차(영동한양)(압구정동, 26,788만원), 그다음은 현대5차(71,72동)(20,503만원)입니다.
최근 90일 거래가 가장 많은 단지는 은마(21건)입니다.
최근 90일 안에 이 기간 최고 평당가를 새로 쓴(신고가) 단지는 37곳입니다. 거래 2건 이상 단지 중 3개월 상승률이 가장 큰 곳은 목련타운(▲ 38.6%)입니다.
같은 기간 계약 해제(취소)로 신고된 거래는 6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