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13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된 서울 성동구 아파트 매매는 103건이고, 평당가 중앙값은 8,273만원입니다. 같은 단지·같은 면적끼리 비교하면 그 전 3개월보다 1.4% 올랐습니다.
최근 90일 사이 거래된 단지 가운데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강변임광(성수동2가, 16,510만원), 그다음은 갤러리아포레(13,960만원)입니다.
최근 90일 거래가 가장 많은 단지는 센트라스(15건)입니다.
최근 90일 안에 이 기간 최고 평당가를 새로 쓴(신고가) 단지는 27곳입니다. 거래 2건 이상 단지 중 3개월 상승률이 가장 큰 곳은 벽산(▲ 54.4%)입니다.
같은 기간 계약 해제(취소)로 신고된 거래는 2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