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13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된 서울 관악구 아파트 매매는 234건이고, 평당가 중앙값은 3,650만원으로 그 전 3개월보다 5.1% 내렸습니다.
최근 90일 사이 거래된 단지 가운데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e편한세상서울대입구1단지(봉천동, 7,622만원), 그다음은 힐스테이트뉴포레(7,605만원)입니다.
최근 90일 거래가 가장 많은 단지는 신림현대(21건)입니다.
최근 90일 안에 이 기간 최고 평당가를 새로 쓴(신고가) 단지는 59곳입니다. 거래 2건 이상 단지 중 3개월 상승률이 가장 큰 곳은 낙성대현대아파트(▲ 51.2%)입니다.
같은 기간 계약 해제(취소)로 신고된 거래는 12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