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13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된 서울 동대문구 아파트 매매는 249건이고, 평당가 중앙값은 4,297만원입니다. 같은 단지·같은 면적끼리 비교하면 그 전 3개월보다 4.4% 올랐습니다.
최근 90일 사이 거래된 단지 가운데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답십리파크자이(답십리동, 8,291만원), 그다음은 힐스테이트청계(7,844만원)입니다.
최근 90일 거래가 가장 많은 단지는 래미안크레시티(20건)입니다.
최근 90일 안에 이 기간 최고 평당가를 새로 쓴(신고가) 단지는 81곳입니다. 거래 2건 이상 단지 중 3개월 상승률이 가장 큰 곳은 현대(▲ 69.5%)입니다.
같은 기간 계약 해제(취소)로 신고된 거래는 6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