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13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된 서울 양천구 아파트 매매는 230건이고, 평당가 중앙값은 4,658만원입니다. 같은 단지·같은 면적끼리 비교하면 그 전 3개월보다 3.3% 올랐습니다.
최근 90일 사이 거래된 단지 가운데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목동신시가지6(목동, 15,722만원), 그다음은 목동신시가지4(15,532만원)입니다.
최근 90일 거래가 가장 많은 단지는 래미안목동아델리체(101동~118동)(10건)입니다.
최근 90일 안에 이 기간 최고 평당가를 새로 쓴(신고가) 단지는 82곳입니다. 거래 2건 이상 단지 중 3개월 상승률이 가장 큰 곳은 삼정그린뷰(▲ 18.8%)입니다.
같은 기간 계약 해제(취소)로 신고된 거래는 6건입니다.